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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공기업 입사 첫주에 휴가나 병가
공기업 입사 첫 주에 다른 기업 최종면접이 잡힐거 같은데 월차나 병가 가능한가요? 훨씬 좋은 곳이라 하루만 빠지면 되거든요..
2026.05.29
답변 3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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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가능은 합니다. 실제로 입사 직후 다른 최종면접이나 채용검진 때문에 하루 정도 조정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다만 입사 첫 주는 교육과 OT가 몰려있는 경우가 많아서 너무 가볍게 보이면 인상이 좋지 않을 수는 있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사전에 솔직하고 간단하게 말씀드리는 게 좋습니다. “개인 일정” 정도로만 이야기하고 굳이 타회사 면접이라고 상세히 말하지 않는 분들도 많습니다. 병가보다는 연차나 반차 형태가 자연스럽고, 상황에 따라 교육일정 고려해서 조율해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더 좋은 기회라면 면접은 꼭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나중에 후회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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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보통 공기업도 입사 직후라고 해서 무조건 휴가가 불가능한 건 아닙니다. 다만 첫 주는 교육이나 오리엔테이션 일정이 몰려있는 경우가 많아서 팀 분위기나 일정에 따라 눈치가 조금 보일 수는 있습니다. 그래도 하루 정도는 사유를 솔직하고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조율되는 경우도 꽤 있습니다. 특히 병가보다는 연차·반차·외출 형태가 더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중요한 건 너무 티 나게 “더 좋은 곳 면접” 느낌으로 말하기보다 개인 일정 정도로 정중하게 말씀드리는 게 좋습니다. 실제로 취준 막바지에는 이런 상황 생각보다 많이 발생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공기업 입사 첫 주에는 근로기준법상 월차가 아직 생성되지 않은 시기이므로 원칙적으로 휴가를 사용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증빙 서류 제출이 필수적인 병가를 거짓으로 신청했다가 적발되면 신뢰도에 치명적인 문제가 발생하므로 단순 면접 참석을 위한 병가 처리는 지양해야 합니다. 현실적인 해결책으로는 면접이 잡힌 기업의 인사팀에 정중하게 연락하여 주말이나 퇴근 이후 시간으로 일정을 조정할 수 있는지 먼저 문의해보는 방법이 좋습니다. 조종이 어렵다면 입사 초기 교육 기간의 출결 관리 규정을 면밀히 확인한 뒤 무급 휴가나 특별 휴가 처리가 가능한지 사유를 둘러대어 조율하는 방향을 추천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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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장단점 어떤지 봐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주변 사람들로부터 함께 있으면 분위기가 살아난다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동아리에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났을 때도 어색한 분위기에서 먼저 말을 걸어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끌고, 구성원 간의 연결을 만드는 역할을 해왔습니다. M사 교육 과정에서도 팀원들이 지쳐 있던 상황에서 분위기를 환기시켜, 이후에도 팀원들이 저를 찾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실제로 제가 방황하던 때에 동료로부터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힘이 있다"라는 말을 들을수있었습니다. 단점은 친한 사람들의 부탁을 쉽게 거절하지 못하는 점입니다. 바쁜 상황에서도 요청을 받아들이면서 제 업무 일정이 지연되거나 집중도가 떨어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최근에는 상황을 판단할 때 감정과 객관적 사실을 분리하여 생각하고, 그 기준에 따라 의사결정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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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지원서에서 추천인 연락처를 요구한다면, 이름과 연락처를 제공해도 되는지 허락받는 것 외에 어떤 내용을 미리 알려드리는 게 좋을까요? 지원 회사·직무와 예상 연락 시점을 함께 전달해야 하는지, 연락 방식이 안내되지 않았다면 채용 담당자에게 먼저 확인하는 게 나을지도 궁금합니다. 추천인에게 부담을 덜 주는 요청 순서를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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